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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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오늘은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담과 하와가 낳은 아들인 가인은 농사를 짓고, 아벨은 양을 키웠죠.
가인은 과일이 잘자란 이유를 자신이 열심히 일한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했고,
아벨은 양이 잘자란 이유가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죠.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이 이런 마음으로 제물을 준비한 걸 아셨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벨의 제물만 받으셨어요.
참된 예배는 무엇일까요?
가인이 어떻게 했으면 하나님께서 가인의 예물을 기쁘게 받아주셨을까요?
아래 준비물을 준비해 주세요.
• A4용지, 연필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리기 위한 약속을 정해볼 거예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친구들이 지켜야 할 것들을 생각해 보아요.
친구들이 생각한 것을 종이에 적어주세요.
다 적었다면 친구들이 잘 보이는 벽에 붙여놓도록 해요.
잘 적어보았나요?
참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예수님께 기도하기, 바른 자세로 예배 드리기, 마음 담아 찬양하기, 예배 시간에 친구와 이야기 하지 않기 등이 있죠.
수업이 끝난 후에도 다른 약속들이 생각나면 종이에 적어주세요.










